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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 문화와 지식들

[스크랩] 얼말린 식품 과메기

by Richo.papa 2019. 12. 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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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원 : 말린 청어를 뜻하는 '관목' 이 변한 말
  • 지금은 껍질을 제거한 과메기가 유통되지만 옛날에는 직접 까먹었기에 포항 지역에서는 '오늘 과메기 깔까' 라는 말이 술 한 잔 하자는 의미였다고 함
  • 요즘은 청어, 꽁치를 과메기 재료로 하고 판매할 때도 구분해서 판매
 

[알쏭달쏭 바다세상](41) "우리 오늘 과메기 까볼까"는 무슨 의미?

겨우내 얼렸다 말리기를 반복해 만든 '얼말린 식품' 청어 과메기·꽁치 과메기 모두 영양가 만점 별미 (부산=연합뉴스) 김재홍 기자 =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는 '말린 청어'를 뜻하는 '관목(貫目)'이 변한 말이다. 관

news.naver.com

 

  • 기사와 상관없는 현지 분에게 직접 들은 말
    • "지난 겨울에 과메기 몇 두릅 먹었느냐" 는 말은 겨울이 지나고(과메기 먹는 철이 지나고)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건내는 인사말이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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