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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배추가 위에 좋고 간혹 여러 요리들에 사용되는 경우가 있어서 드물게 구입을 하는 편이다. 그런데 양배추는 항상 1통이나 1/2통을 팔기 때문에 남아서 냉장고에 있다가 상해서 버리는 일이 많았다. 이번에도 양배추가 냉장고에 많아 반찬을 만들었다.
요리 과정 보기
먼저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썬다. 양배추 특유의 맛 때문에 꺼려지는 경우가 많은데, 가늘게 썰수록 양념 맛이 더 강하게 입에 느껴지게 할 수 있다. 양배추는 썰 때 통으로 가늘게 썰려면 어려울 수 있는데 토막 쳐서 썰면 훨씬 쉽다.
양념장을 준비한다. 물을 아주 조금씩 넣어가며 비비면 쉽게 섞을 수 있다. 물이 너무 많으면 안되고 초장보다 더 뻑뻑한 느낌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.
채 썬 양배추에 양념장을 넣고 비벼준다. 양념장이 고르게 양배추에 무쳐졌으면 위생장갑을 끼고 손으로 양배추를 세게 주물러서 숨을 죽여준다.
모든 재료
- 양배추 1/8통
- 양념장) 고추장 1스푼
- 양념장) 소고기 다시다 1스푼
- 양념장) 식초 1/2스푼
- 양념장) 설탕 또는 올리고당 1/2스푼
- 양념장) 간장 1/2스푼
- 양념장) 참기름 1/2스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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